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사흘 앞둔 7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수품 등을 사기 위해 분주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 상인은 명절 기간에는 평소보다 소비자가 30%가량 많다고 전했다. 2024.2.7





imag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