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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쇼핑 "작년 '소담상회' 입점 소상공인 29곳 억대 매출"

입력 2024-02-05 11: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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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인터파크쇼핑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진행한 스마트플래그십스토어 '소담상회' 지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업체 29곳이 억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인터파크쇼핑은 지난해 소담상회 사업으로 1천500여개 소상공인 판매자에게 소비자 직접판매(D2C) 영상 및 샘플 키트 제작, 라이브커머스·소셜미디어(SNS)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그 결과 29개 업체가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 그 가운데 상위 3개 기업은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온라인 플랫폼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인터파크쇼핑은 소개했다.





[인터파크커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터파크쇼핑은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의 온라인 사업 진출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힘을 쏟고 지역 연계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첫 행사인 '소담 신년기획전'을 성공리에 진행했고, 이달에는 밸런타인데이(2월 14일)를 맞아 '달콤소담기획전'을 한다.


오는 29일까지 이어지는 기획전에서는 쌀, 하루 견과, 전병 등 선물하기 좋은 소상공인 상품 800여종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소담상회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인터파크커머스 웹사이트에서 세부 입점 절차와 필요한 서류를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lu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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