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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기업 넵튠[217270]이 자체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방치형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우르르 키우기'를 국내외 앱 마켓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르르 키우기'는 넵튠의 개발 자회사 플레이하드가 지난해 출시한 '우르르 용병단' 지식재산(IP)을 활용해 만든 방치형 게임이다.
다양한 용병과 장비, 스킬을 조합해 용병단을 성장시키고 몰려드는 몬스터를 무찌르는 것이 핵심 재미 요소다.
넵튠은 '우르르 키우기'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열고 신규 이용자에게 게임 캐릭터와 아이템을 증정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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