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중진공, 매출채권팩토링으로 중소기업에 단기 유동성 공급

입력 2024-02-02 08:41:4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에 단기 유동성을 공급하는 '중소기업 매출채권팩토링 사업' 접수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물품이나 용역 등을 제공하고 받은 매출채권을 중진공이 인수해 조기에 현금화해 주고 구매기업에서 대금을 회수하는 방법으로 중소기업에 단기 유동성을 공급해 주는 것이다.


신청 대상은 최근 3개년 결산재무제표 및 구매기업과 1년 이상 거래 실적(최근 1년 내 3회 이상 거래실적)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대상 채권은 중소기업이 제품 등을 공급하고 발생한 매출채권으로 신청일 기준 62일 이내 발행된 1천만원 이상의 전자세금계산서다.


중진공은 올해 375억원 규모로 지원기업당 매출액의 3분의 1 한도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kak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3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