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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올해 시중은행 순이익 1위 달성하겠다"

입력 2024-01-28 09: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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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회의서 목표치 제시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은행이 올해 시중은행 당기순이익 1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4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은 목표를 공론화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올해 핵심 사업에 집중하고 미래 금융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성 확보, 선제적 리스크 관리, 디지털·정보기술(IT) 경쟁력 제고, 경영 체질 개선, 사회적 책임 강화 등 6대 경영 방향도 제시했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올해 우리가 준비한 영업 동력을 바탕으로 확실한 결과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우리은행 임직원 1천200여명이 참석했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지난 27일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임직원들에게 "1등 은행을 경험해본 저력과 자부심을 발휘해 정말 놀라운, 가슴이 뛰는 우리의 해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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