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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공영홈쇼핑은 자사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의 지난해 취급액이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공영라방에서는 300여곳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상품을 소개하고 160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공영홈쇼핑은 "라방은 기존 TV홈쇼핑의 다량·다포장 상품과 달리 소량· 소포장 제품의 운영도 가능해 소상공인을 위한 판로로 떠오르고 있다"며 "디지털 판로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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