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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전남본부는 25일 전라선 운행 열차를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차량 안전 점검에 들어갔다.
정비기술자들이 열차에 승차해 고객의 시선으로 객실 난방, 화장실 청결, 열차 진동과 소음 등을 살펴본다.
점검은 내달 2일까지 이어진다.
김진태 코레일 전남본부장은 "안전하고 편안하게 열차를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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