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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11∼12월 미국 매출 242억원…전년 대비 169% 증가"

입력 2024-01-25 08: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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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에이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에이피알은 작년 11∼12월 미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11∼12월은 블랙프라이데이부터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미국의 대표적인 소비 기간 중 하나다.


특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작년 11∼12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4% 성장했다.


부스터힐러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새롭게 미국 시장에 선보인 아이샷도 출시 첫 달 2천 대 넘게 팔리며 주목받았다고 에이피알은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활동과 혁신 제품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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