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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반여·엄궁농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시민 편의를 위해 2월 4일 정상 영업하고 설 연휴 다음 날인 2월 13일 대체 휴업한다고 24일 밝혔다.
반여·엄궁 농산물도매시장은 설 당일인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휴업한다.
반여농산물도매시장은 설 명절 시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2월 4일부터 2월 13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해운대구청 협조를 받아 도매시장 외곽 서문과 동문 도로변에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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