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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2일 오후 9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상가 5층 건물 자체 수전설비에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한전 변전실 측이 해당 선로를 차단해 일대 상가, 아파트 등 599가구의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50여분 만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지만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강추위에 주민들이 전열 제품 등을 사용할 수 없어 큰 불편을 겪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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