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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광주신세계는 설을 맞아 22일부터 내달 8일까지 명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리미엄 선물 세트부터 가성비와 지역 상생을 생각한 지역상품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본관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는 한우비 명품 한우 스페셜·정관장 홍삼 천삼 20지를 비롯해 위스키·와인 등 프리미엄 세트를 준비했다.
로컬 선물세트로는 현지 바이어가 발굴한 청과 상품인 사과·배 과일세트, 한우 알뜰세트, 영광 명인 굴비 세트, 안복자 한과와 호정가 한과 등이다.
온라인 신백선물관(www.shinbaekgift.com)을 통해 주소 없이 전화번호만으로 선물 할 수 있는 '신백 선물하기'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감사한 마음을 전하실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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