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지난해 9월 정식 개관…작년 말까지 1만2천541명 이용

[삼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지난해 9월 정식 개관한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가족 친화형 시설 및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정식 개관 이후 지난해 말까지 방문객은 1만2천541명이고, 올해 들어 방문객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옛 동굴신비관을 리모델링한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은 국비 10억원 등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2022년에 준공했다.
부지면적 7천941㎡, 전체면적 1천935㎡, 지상 4층 규모다.

[삼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주요 시설은 영유아 놀이공간, 예술 및 신체 공간, 과학 및 탐구 공간, 미션 체험 공간, 감성 공간, 영상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확충을 통해 과학을 체험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