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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천=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핵심기술 연구개발 과제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18일 경남 사천 KAI 개발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유·무인전투기 복합체계 핵심기술을 개발을 약속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임무 모듈과 설계기술 개발 등이 핵심이다.
과제 총괄은 KAI가 맡으며, 세부 과제는 분야별 전문 기술력을 가진 국내 대표 방산업체 등에서 참여한다.
과제 기간은 오는 2028년 11월까지다.
KAI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한국형 유·무인 전투 복합체계 개발역량이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다"며 "기술 실증을 통해 차세대 공중 전투체계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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