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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물재생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물재생 관련 공공기록물 관리를 위해 지난 17일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기록관을 개관했다고 19일 밝혔다.
강남구 일원동 공단 내에 마련된 기록관은 135㎡의 규모에 3만여권의 기록물을 수용할 수 있는 보존서고와 열람실로 구성됐다.
물재생공단은 이번 기록관 개관과 함께 탄천물재생센터의 기록물 1만1천237권을 정리해 관리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올해 안으로 서남물재생센터 기록물을 전수조사하는 등 향후 서울시 물재생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기록물을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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