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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17일 제183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작 네 편을 발표했다.
취재 부문에는 MBC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청부 민원' 의혹 연속 보도(이재욱, 배주환, 이혜리 기자), 기획 부문에는 부산MBC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공동 검증' 최초 연속 보도(검찰 예산 검증 공동취재단)가 선정됐다.
지역 취재 부문에서는 JTV '속도계 없고 경고등 7개…아찔한 농어촌버스' 연속 보도(강훈, 최유선 기자)가 뽑혔고, 지역 기획 부문은 KBS부산 '주거 빈곤 최초 실태…그곳에 아이가 산다'(황현규, 이준석, 장준영 기자)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이달 23일 오후 2시 한국방송회관 9층에서 진행된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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