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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지역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2곳과 현지에서 업무협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파운더스 스페이스(Founders Space),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PNP)가 경남도와 각각 업무협약을 했다.
파운더스 스페이스는 경남 창업기업이 해외투자를 유치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것을 지원한다.
이 회사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글로벌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1위 업체로 22개국에 50개 이상 파트너사가 있다고 경남도는 설명했다.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는 경남 창업기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진출하는 것을 돕는다.
이 회사는 1천600여개 이상 기업을 발굴해 투자한 실적이 있다고 경남도는 밝혔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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