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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호남철도차량정비단은 설 명절 열차 이용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16일 고속열차 특별점검을 시작했다.
정비단은 차량 정비 종합 안전대책을 세워 고속열차 320량을 대상으로 주행장치, 동력전달장치, 추진제어장치 등을 정밀 점검한다.
미세먼지 저감조치와 차내 방역의 관리 체계도 살펴볼 계획이다.
호남권 철도차량을 전담하는 정비단은 2016년 창설됐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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