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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도내 중소기업에 오는 2월 16일까지 설 특별운전자금으로 5천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신규 2천500억원, 만기 연장 2천500억원이다.
대출 금리는 거래기여도 등에 따라 우대금리를 적용해 이자 부담을 최소화한다고 전북은행은 설명했다.
설 특별운전자금 지원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 부진, 유동성 부족, 매출 감소, 종업원 명절 상여금 지급 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김태구 부행장은 "경기침체와 내수 부진 등 이중고를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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