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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록히드 마틴사와 함께 개발 중인 초음속 항공기 X-59를 공개했습니다.
14일(현지시간) NASA에 따르면 록히드 마틴은 지난 12일 캘리포니아 팜데일에서 열린 행사에서 그동안 개발한 X-59를 관계자들에게 선보이고 향후 시험 비행 계획 등을 발표했습니다.
이 항공기는 소음을 훨씬 줄이면서 음속보다 빠르게 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우선 속도는 음속의 1.4배, 즉 시속 925마일(약 1천489㎞)이라고 NASA는 전했습니다.
관건은 기존의 초음속 항공기와 비교해 소음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박지현
영상: 유튜브 나사·록히드 마틴·airandspace·Air France·X 록히드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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