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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립중앙과학관은 민간 기업의 첨단기술을 전시하는 '미래사회와 첨단기업' 전시를 16일부터 대전 유성구 본관 미래기술관에서 개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화학, 안전기술 3개 주제로 구성됐으며 노루페인트[090350], 지크립토, 볼시스, 뉴튠, 세이프웨어 등 5개 기업이 참여했다.
ICT 분야에서는 얼굴을 인식해 음악을 표현하는 AI 체험, 블록체인 온라인 투표, 무선광통신 체험 등이 전시됐다.
첨단화학 분야에서는 도료가 분사된 스텔스 전투기 영상을 볼 수 있으며 안전기술 분야에서는 전동킥보드 등에 장착돼 0.2초만에 팽창하는 에어백 등이 전시됐다.
전시는 12월 29일까지 이어지며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보면 된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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