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휠라, 프리미엄 라인 '휠라플러스' 선보여…디렉터에 레브 탄주

입력 2024-01-15 09:08:2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휠라플러스 로고

[휠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휠라는 100년 넘는 스포츠웨어 역사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라인 '휠라플러스'(FILA+)를 전 세계에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휠라는 세계적인 스케이트웨어 브랜드 '팔라스'의 설립자 레브 탄주를 FILA+를 이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임명했다.


FILA+는 고급 소재를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적용한 다채로운 의류와 신발, 액세서리 등을 올해 가을·겨울 시즌부터 선보일 계획이다.


FILA+의 로고는 기존 F박스 로고에 휠라가 탄생한 이탈리아의 국기에서 영감을 받아 흰색 배경에 초록색과 보다 밝은 빨간색을 적용했다.


chach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6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