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설을 맞아 지역특산품 특별 할인행사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창원컨벤션센터에 있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전통주, 식품,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도내 18개 시·군 지역특산품 전 품목을 10%, 일부 품목은 20%까지 할인 판매한다.
솔송주, 산머루와인, 순청주 등 전통주부터 상황버섯, 석류즙, 멸치, 어간장, 유과·부각, 도라지비누, 창포바디세트 등 품목이 다양하다.
경남관광재단은 30만원 이상을 구매하면 마사지기, 커피머신, 전자레인지 등 가전제품을 경품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온라인숍(https://smartstore.naver.com/gntostore)에서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