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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백복인 KT&G 사장이 연임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KT&G가 10일 전했다.
백 사장은 전날 이사회에 이런 의사를 전달했다.
그는 "KT&G의 글로벌 톱 티어 도약과 변화를 위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할 때"라며 "미래비전 달성과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한 차원 더 높은 성장을 이끌 역량 있는 분이 차기 사장으로 선임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복인 사장은 2015년 10월 처음 취임한 이후 2018년과 2021년 연임했다. 백 사장의 임기는 오는 3월까지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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