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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16일 에코프로가 지분 투자한 인도네시아 제련소 QMB에서 니켈이 처음 입고된 기념으로 임직원이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에코프로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에코프로[086520]는 리튬, 니켈 등 이차전지 소재 생산에 필요한 핵심 자원 확보에 속도를 내기 위해 '글로벌자원실'을 신설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자원실은 광산 지분 투자, 장기 공급 계약 등을 통해 리튬, 니켈 등 핵심 광물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나아가 해외 제련소 및 광산 투자를 위해 해외 업체와 제휴도 추진한다.
선제적 투자에 나서 기존에 투자해 온 인도네시아뿐 아니라 자원 선진국 호주 등에서 투자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에코프로는 "광물 확보는 투자비가 많이 들고 위험 부담이 높다"며 "장기적이면서 전문적인 투자 계획이 필요해 지주사에 글로벌자원실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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