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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올해 경북 울진의 초·중·고 졸업생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성실한 학생 55명에게 장학금 2천320만원을 준다고 8일 밝혔다.
장학금은 초등학생 2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이다.
이 본부는 2012년에 원자력발전소 주변 모범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주기 시작해 지급 대상을 울진지역 전체로 확대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지역 학생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미래인재 성장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펴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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