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화정밀기계 제공]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한화그룹 제조 솔루션 전문기업인 한화정밀기계는 ㈜한화 모멘텀(한화모멘텀)의 '반도체 전(前)공정' 사업을 올해 1월부로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인수한 반도체 전공정은 반도체 8대 제조공정 중 하나인 증착 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기술과 인력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화정밀기계는 반도체 전·후 공정을 모두 아우르는 전방위 반도체 장비 제조솔루션 기업으로서 큰 변화를 맞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성수 한화정밀기계 대표는 "반도체 전공정 사업의 양수를 통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장비 시장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을 적극 활용해 반도체 시장에서의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ogo21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