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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최근 원자로가 정지한 경북 울진 신한울원자력발전소 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급)가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5일 오전 10시 신한울 1호기의 제1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신한울 1호기는 약 89일간 일정으로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법정검사, 기기정비, 설비개선, 연료교체 등을 한다.
신한울 1호기는 지난 2일 오전 10시 42분 터빈과 발전기가 정지해 원자로를 낮은 출력으로 운전하던 중 2일 오후 7시 39분 원자로가 정지했다.
이 원진이 멈춘 것은 2022년 12월 상업운전에 돌입한 이후 처음이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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