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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대표, 신림∼봉천 터널도로 건설현장 찾아 점검

허윤홍 GS건설 대표(사진 왼쪽)가 신림∼봉천 터널도로건설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GS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건설 현장에서 신년식을 개최하며 '안전경영'을 강조한 GS건설[006360] 허윤홍 대표가 본격적인 현장 안전경영 행보에 나섰다.
5일 GS건설에 따르면 허 대표는 전날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안전 점검의 날'을 재개했다.
안전 점검의 날은 수행조직과 지원조직의 임원이 한조를 이뤄 타 사업부 시공 현장을 둘러보며 객관적 입장에서 현장을 점검하는 제도로, 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운영됐다. 안전점검을 통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분야별로 전문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허 대표를 포함한 임원들은 이날 국내 전 현장을 직접 방문했으며, 임원들은 앞으로 매월 첫째 주 중 하루를 안전 점검의 날로 정해 방문할 계획이다.
허 대표는 GS건설이 시공 중인 신림∼봉천 터널도로 건설공사 2공구 현장을 방문해 환기소와 종점부 등을 직접 돌아보며 공사 진행 경과와 주요 이슈 등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허 대표는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공사 현장에서 시무식 행사를 열고 "현장에 문제와 답이 있다"며 현장 중심으로 조직 구조를 재편하겠다고 강조하고, 안전과 품질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사진 앞줄 왼쪽 두번째)가 4일 신림~봉천 터널도로건설공사에서 현장 직원들과 신년 다짐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GS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uc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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