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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네이버페이는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출시를 위해 신한·우리·하나·NH농협·IBK기업·SC제일은행 등 6개 시중은행을 비롯해 지방은행, 인터넷전문은행, 보험사까지 총 10개 금융사와 제휴했다고 5일 밝혔다.
네이버페이는 지난해 5월 출시한 '네이버페이 신용대출 갈아타기'에 이어 1월 중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까지 대환대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거주·소유한 부동산을 관리할 수 있는 '우리집 서비스'와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연계해 보다 간편하고 정확한 대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페이는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비교할 수 있는 '새로받기' 서비스도 함께 출시한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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