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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설을 앞두고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천200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15억원이고, 금융기관 대출 취급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월 8일까지다.
이 기간에 금융기관이 부산 소재 중소기업에 대출한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 대출액의 일부를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금융기관에 지원하게 된다.
지원 금리는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 금리와 같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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