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은행 전북본부, 중소기업에 설 특별자금 100억원 저리 지원

입력 2024-01-04 15:06:1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은행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설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에 100억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으로 보면 약 1천600억원에 해당한다고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설명했다.


지원은 도내 금융기관의 중소기업 대출금 가운데 최대 50%(업체당 5억원 이내)를 연리 2.0%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한다.


대상은 오는 8일부터 한 달여간 금융기관이 도내 중소기업에 빌려주는 운전자금이다.


한국은행 전북본부 관계자는 "특별 지원은 설을 앞두고 자금 사정이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금융비용을 절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3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