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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지역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바람직한 22대 국회의원상(像)'으로 '소통하는 국회의원'을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중기중앙회가 지난해 말 지역 중소기업 378곳을 대상으로 '22대 국회에 바라는 CEO 의견조사'를 한 결과 응답 기업의 43.6%가 소통하는 의원을 꼽았다.
이어 '정직한 의원(22.49%), '청렴한 의원'(17.72%), '소신을 지키는 의원'(16.14%) 순이었다.
22대 국회가 중점을 두어야 할 중소기업 과제로는 '불필요한 기업 규제 해소'(32.4%)가 가장 많았고, '우수 일자리 창출'(21.9%), '판로개척 지원'(17.2%) 등 순이었다.
지역 국회의원의 우선 과제로는 '소기업·소상공인 상권보호 및 자생력 강화'(29.5%), '업종별 성장을 위한 지원'(25.1%) 등으로 조사됐다.
중기중앙회 대구본부 관계자는 "22대 국회가 기업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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