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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롯데마트·슈퍼는 오는 4∼17일 반려동물 용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콜리올리 텅장위크' 행사를 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마트 전 점, 롯데슈퍼 150여개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반려동물 인기 간식·사료 26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한다. 40여개 배변 패드, 장난감 등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마트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이나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롯데마트·슈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반려동물과 보내는 시간이 많은 명절이나 휴가철이 낀 달은 대체로 관련 용품 구매 건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롯데마트·슈퍼의 월별 반려동물용품 실적을 보면 1월 매출액이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윤정현 롯데마트·슈퍼 펫(PET) 팀장은 "연 4회 이상 정기적으로 텅장위크 행사를 기획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알뜰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lu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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