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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캡처]
(영광=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한빛3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kW급)가 2일 오후 7시를 기해 제19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정기검사, 원전연료 교체, 전강제어 교체,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저압터빈 분해점검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획예방정비가 완료되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오는 2월 중순께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원자력발전소(가압경수로형)는 약 18개월 주기로 계획예방정비를 수행한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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