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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이끈 수업 혁신…교육부 '디지털 선도학교' 우수사례 시상

입력 2023-12-28 12: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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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6월 30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상남초등학교를 방문해 경남교육청이 만든 빅데이터·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아이톡톡' 수업을 참관하며 초등학생 6학년에게 질문하고 있다. 왼쪽은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교육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회 교육 정보화 연구대회'와 '디지털 선도학교-터치 교사단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수업 혁신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이번 행사에서 구미 원당초등학교가 교육 정보화 연구대회 학교경영분과 최우수 학교로 뽑혔다.


원당초는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늘봄학교에서 AI를 활용한 맞춤 교육을 통해 학생·학부모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울산 도산초 이명길 교사는 디지털 선도학교-터치 교사단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는다.


이 교사는 교내 전문적인 학습 공동체에서 동료 교사와 함께 'AI 보조교사와 협업하는 수업 모델'을 개발하고, 학생 개별 맞춤 수업과 데이터 기반 학습 상담을 진행했다.


이 부총리는 행사 후 교사와 AI가 함께 이끄는 '교실 혁명 : 변화의 시작, 현장의 목소리'를 주제로 현장 교사들을 초청해 '제4차 함께 차담회'를 개최한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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