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27일 설을 앞두고 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설 명절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제공]
지원 규모는 300억원, 업체당 지원 한도는 5억원이다. 연리 2%로 금융기관에 지원한다.
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은 같은 규모의 자금을 더해 대출에 나서는 만큼 총대출 규모는 600억원이다. 지원 기간은 내년 2월 8일까지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종업원 임금 지급, 원자재 대금 결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자금난을 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icepe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