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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방사청과 '1조4천억원' 소형무장헬기 2차 양산 계약

입력 2023-12-27 14: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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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의 소형무장헬기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047810]은 방위사업청과 1조4천53억7천만원 규모의 '소형무장헬기(LAH) 2차 양산'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계약 금액은 KAI의 지난해 매출의 50.4%에 해당한다.


이 계약은 KAI가 개발한 LAH를 2차 양산하고, 2028년까지 방사청에 납품하는 내용이라고 KAI는 설명했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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