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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내년 1월 2일부터 농협, 전북은행, 새마을금고, 신협에서 군산사랑상품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군산사랑상품권은 총 3천억원(종이 400억원, 모바일·카드 2천600억원)어치가 발행된다.
할인율은 종전과 같은 10%를 유지하며, 월 구매 한도는 총 40만원이다.
강임준 시장은 "군산사랑상품권이 내년에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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