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기술보증기금은 26일 기술평가 오픈 플랫폼을 개발하고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자가진단 형태의 기술평가를 우선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기보는 또 혁신기관과 협약을 거쳐 심도 있는 정보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기보는 플랫폼에서 ▲ 3년 이내 창업기업이 자가진단으로 신속한 금융지원용 평가가 가능한 신속표준모형(KTRS-FM) ▲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역량과 미래성장 가능성을 예측하는 테크인덱스(Tech-Index) ▲ 기술의 개요만으로 특허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원천기술을 판단하는 원천성 판단모델 등 3가지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일반 기업고객은 자가진단으로 신속한 기술금융지원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고 금융기관과 혁신기관은 기업체 발굴, 연구과제 선별지원, 정부·공공연구소의 정책연구 등에 활용할 수 있다.
youngkyu@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