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TV 제공]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한 아파트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890여 세대 입주민이 불편을 겪었다.
26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3분께 광주 광산구 운남동 한 아파트단지에 전기공급이 끊겼다.
894세대가 입주한 이 아파트단지는 난방 중단 등 주민 불편이 이어졌다. 승강기 갇힘 등 119 구조 활동은 없었다.
한국전력공사는 단지 내 변압기 고장을 확인하고 약 2시간 50분 만에 복구를 마무리했다.
hs@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