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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23일 오전 0시 9분께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편도 3차선 도로를 운행하던 시내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경찰은 3차로로 운행하던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차량을 따라 정차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거리 확보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s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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