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ETRI 융합기술센터, '기업 성장' 지원 성과…매출액 49.5% 증가

입력 2023-12-22 16:09: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제품 출시 3.4개월 단축·비용 15.6% 절감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

[ETR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자생력 향상 등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ETRI에 따르면 2012년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 설립 후 지난 10년간 종합적 운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제품 및 서비스 출시 기간 평균 3.4개월 단축, 개발 비용 절감 15.6% 등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기업 매출액은 지원 전보다 49.5%, 고용인원은 25.4% 각각 증가했다.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는 예비 창업자 및 중소·벤처·연구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홈페이지(https://ccc.pe.kr/) 신청을 통해 입주 공간 및 시제품 제작 지원, 3D 프린팅, 금형·사출, 소프트웨어(SW) 시험 검증, 공동사업화 랩, 교육장·회의실·강당 등 각종 시설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jchu200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2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