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20대 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에 삼성중공업 최성안 대표

입력 2023-12-19 11:36:1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19일 임시총회를 열고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을 제20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협회장의 임기는 이달 20일부터 2025년 4월 14일까지다.


그는 삼성엔지니어링 대표를 거쳐 부회장 승진 후 삼성중공업 공동대표로 선임됐고, 최근 단독 대표에 올랐다.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HJ중공업, 케이조선, 대선조선 등 8개 조선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최 신임 협회장은 "디지털 전환과 탈탄소를 앞세운 산업구조 전환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저성장, 고물가, 인력난 등으로 경영환경 불확실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우리 조선해양산업이 미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최성안 제20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삼성중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viv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18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