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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LG헬로비전[037560]은 보육 시설을 떠나 자립해야 하는 보호 종료 청년들에게 통신비와 단말기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16명을 선정해 헬로모바일 'The 착한 데이터 유심 11GB' 요금을 2년간 무상 지원하고,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춘 스마트폰도 무료로 제공한다.
LG헬로비전의 통신비 지원사업 기금 기탁은 올해로 4회째다.
이 회사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하기로 했다.

[LG헬로비전 제공]
firstcir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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