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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9일과 21일 '2023년 보건·환경 및 동물위생 분야 조사연구사업 발표회'를 개최한다.
조사연구 사업은 시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수립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올해 각 부서에서 수행한 13개 과제의 조사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먼저 19일에 발표하는 보건 분야는 하수 기반 코로나19 및 호흡기 바이러스 감시에 관한 연구, 식물유래 화장품 연료 중 곰팡이독소 오염도 조사 등 5개 과제다.
같은 날 공개되는 환경 분야는 울산지역 오존 경보제의 권역 설정 연구, 공기청정기와 공기정화식물을 이용한 라돈 저감효과에 관한 연구 등 5개 과제다.
이어 21일에는 동물위생 분야에서 울산지역 길고양이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 감염률에 대한 조사, 울산지역 소 식육 부산물의 위생관리 실태 조사 등 3개 과제 결과가 소개된다.
연구원은 이 과제들을 학술대회에서 발표하거나 학회지에 등재하고, 우수 과제는 관계 부서 협의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할 예정이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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