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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금융진흥원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은 14일부터 이틀간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시, 유아이비손해보험중개와 공동으로 '외국 금융기관 최고경영자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보험·재보험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부산이 글로벌 금융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의 '부산금융중심지'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국내외 보험·재보험 시장, 보험중개사 역할, 독일·베트남 보험시장 소개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명호 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은 "유아이손해보험중개와 라이나원 등 2개 외국계 보험사가 지난달 BIFC 63층에 입주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해외 금융기관을 부산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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