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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대학·기업 등 50여곳 참가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도와 창원시, 지역대학, 항공우주 관련 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경남지역 항공우주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경남대학교는 오는 19일 '차세대 경남 항공우주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자체와 대학, 기업 등 50여곳이 모여 경남지역 항공우주산업 재도약과 최신 항공우주 기술 전문지식 공유 등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자는 취지다.
경남대학교 스마트제조지원사업단, LINC(링크)3.0스마트제조ICC, 스마트공동체사업단이 주관한다.
세미나 발표는 경남대학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경상국립대학교,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산업진흥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우주항공산업 등이 맡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등 기업도 참여한다.

[경남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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