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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시내버스가 첫차부터 운행을 멈춘 지난 14일 버스들이 차고지에 줄지어 서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된 가운데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오는 18일부터 대체차량으로 운행할 전세버스 4대를 임차해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임차 전세버스는 시내버스 운행 중단 사태가 마무리될 때까지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있는 대산읍 방향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전세버스 임차비용은 1대당 월 1천만원으로 추정된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평일 직원 출퇴근용으로 쓰는 전세버스 2대도 주말에는 시내버스 대체차량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
업체 관계자는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전세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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