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E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EBS는 13일 K팝 댄스 아카데미 원밀리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과 함께 충북 청주의 남성초등학교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K-댄스 시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시범 교육은 ETRI가 주도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연구사업 '실시간 실가상 융합 기반 공연예술 교육 플랫폼 기술개발'의 일환이다. EBS와 원밀리언, 카이스트는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했다.
방과 후 수업으로 진행된 이날 시범 교육에선 AI에 기반한 실가상 융합기술 'K-댄스 교육 플랫폼'이 활용됐다. 이 기술은 학생들의 춤과 전문 안무가의 동작을 비교해 댄스 정확도를 정성적인 점수로 산출한다.
EBS는 "청소년들이 K-댄스 역량을 계속 개발할 수 있도록 AI 기술 적용을 통한 방과 후 수업모델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jae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