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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올해 채용을 크게 늘린 15개 기업을 도청으로 초청해 감사패를 전했다.
경남도는 매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이날 감사패 전달행사는 고용우수 기업 선정과 별개로 신규 고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지역 기업에 감사를 표하고자 도가 올해 처음 마련했다.
경남경영자총협회,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가 추천한 기업 중 올해 3분기까지 50명 이상을 채용한 지역기업 15곳이 초청됐다.
박완수 지사는 삼송·세방전지·에스앤케이항공·STX엔진·HSG중공업·우수AMS·율곡·지엠비코리아·한국우주항공산업·한화오션·해성디에스·현대로템·현대비앤지스틸·효성중공업·흥일기업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자동차, 기계, 방위산업, 조선, 항공 등 지역 주력산업과 반도체, 철강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신규 일자리가 생겼다고 경남도는 강조했다.
박 지사는 "고용 창출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핵심이다"며 "청년들이 우리 지역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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